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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다.

차 스피커를 갈아도 만족할 만한 소리가 안나와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더니 33만원 주고 단 스피커가 3만원짜리였다.

고로 공인비가 30만원 이란 소리다...ㅡㅜ;

뭐 한 5시간 고생해서 달아주셔서.. 그러려니 하겠지만...


보통사람들은 이 스피커면 족해요.. 하는 소리에 나도 포함되겠지.. 라고 잠시 착각했다...

내 귀는 역시 보통귀가 아닌가 보다...


무튼 신길카오디오에서 방음+스피커 교체를 한방에 할것인가!?

아니면 지바트 + 원래 스피커 했던 픽슨에서 따로 하 것인가!!!?


무척 고민이다... 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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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15인치 휠이 너무 안 이뻐서 휠 교체!


 


 



< 휠정보 >

: 렉스 15인치/4홀/6.5j 38/100/67.1/블랙컷팅

타이어 : N6000 195/45/15

나온지 얼마 안됬다고 하내요.. 괜히 말했다가 유니크한 휠이.. 국민 휠이 되는건 아닌지 -0-;;;;

성능 :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타이어 때문인지 몰라도 광폭 교체 후 고속주행시 안정감이 좋아 졌고, 유관상 보기 좋습니다.

연비 : 약간의 연비 감소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오늘도 연비 19.5 찍은거 보면 중요한건 운전습관과 정숙주행인거 같습니다.

기타 :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타이어가 약간 밖으로 튀어 나옵니다. 왠만한 휠 또는 타이어는 단속에 걸릴일이 없겠지만 단속시 약간이라도 튀어나오면 불법튜닝으로 간주된다고 네이뇬 지식인에서 그랬습니다... 해당 업체 사장님께서는 사제휠 타이어는 불법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긴 하지만, 정확한 정보는 단속하시는분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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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밤늦게 드라마를 보면 항상 뭔가 궁상에 잡힌다.

드라마를 보면 나를 자극하는게 하나 있다.

꿈과 오기이다.

나도 뭔가 노력해서 이루고 싶다는 성취감. 그 오기. 열정...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누가 나오는지, 내용이 뭔지보다 내 안에서 끓어오르는 뭔가 강한 느낌

이 맛에 드라마를 보나 싶다.

뭐 이건 드라마뿐 아니고 영화도 비슷하다.

웃긴건, 중학생 고등학생때 부터 항상 느꼈지만 자고 일어나면 그 열정과 오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다.

내 인생에 그 오기가 가장 오래갔고, 가장 강했던건 중학교 3학년때 다이어트를 한때였다.

정말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을 했지만, 보기좋게 차였다.

뭐 여자때문이 아니라도, 옷을 입던 친구들끼리 목욕탕을 가던 살은 항상 놀림거리이며, 나의 스트레스 였다.

그 쌓였던 감정이 어린마음에 큰 상처가 되어, 무려 1년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뜀박질을 해댔고, 저녁을 대신

미숫가루를 먹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난 참 독했다.

살빠지고 나니 고백도 받고 여자친구도 생기고 그러더라.

마치 제이슨이 쌩까다 살빠진 필숙이한테 가는 것 처럼 말이다.

그 때 그느낌 그대로 다시 살빼려 노력해봐도, 무릎연골이 없어져서 그런지 고때만큼 독하게 못 하겠다.

다이어트뿐만이 아니다.

이제 30살이 다 되가는데, 뭐 하나 이루어 놓은게 없으니 그저 막막하다.

군대 전역하고 나서는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한다는 마음에 바빠도 하루하루 보람찼다.

평일엔 학교 왕복 4시간씩 걸리며 통학하고, 주말엔 12시간씩 알바하고..

그래도 내가 모은 돈으로 집에와서 피아노 한 번 치면, 그게 그냥 마냥 좋았고...

내가 모은 돈으로 산 비싼 스피커로 음악 들으며 고개 흔들며 뿌듯해 했다.

그러다가..

한창 현실과 꿈 사이에서 무엇을 해야하나 엄청 고민했고, 결국 현실에 수긍해 버렸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누구나 다 빈번하게 한다는 후회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아 그때 왜 현실앞에 무릎 꿇었을까?

현실에 수긍하여 지금 삶은 뭐 모자란거 없이 남들 있을거 다 있고, 남들 할꺼 다 하고 산다.

근데, 드라마나 영화 한편 보고나면 마음 한구석은 언제나 허전하고 뭔가 갈망하고 있다.

애도 아니고 무슨 영화나 드라마 한편보고 마음이 싱숭생숭한게 나이는 어디로 처먹었다 싶기도하고..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지금도 시간은 충분하다.

그래 늦지 않았다. 내 나이 아직 27살.

인생 다 살진 않았다. 그렇다고 고등학생때처럼 꿈과 희망에 가득 차진 못 하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희망?

하지만 문제는 뭐부터 시작하냐는 거다.

제목에 적은 것 처럼

사랑, 돈 , 꿈 이다.

제일 급한건 돈이겠지..

지금 돈을 위해서라면, 물론 남들 받는 만큼 버는게 아니고, 정말 제대로 벌어보자고 맘 먹는다면

내가 그럴만한 능력이 빽이 처지가 되지 못 한다.

거기다 난 멀티가 안되기 때문에 제대로 하려면 하나에 미쳐야 한다.

게임 1시간만 하고 공부해야지.. 가 안된단 말이다.

아에 게임을 접어버려야 난 제대로 할 수 있다.

고로 돈을 제대로 벌기 위해서라면 회사 끝나고 하는 운동도 가끔하는 스타도 결혼하기 전에 많이 만나라던

여자도.. 다 포기해야 한다.

보통 사람이면 공부도 게임도 하며 연애도 하겠지만...

난 내 자신을 잘 안다. 난 무조건 한가지에만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만 남들 하는만큼이 아닌 그 이상의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다.

꼴에 자존심은 세가지고 남들 하는만큼만 대충 하면 성에 안찬다.

아에 하고 싶지도 않고, 열의도 안생긴다.

그렇기에 어쩌면 30살 정도면 결혼을 할 지도 모르겠는데 그 전에 뭔가 애틋한 연애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머리 속에 맴돈다.

더 중요한건 돈에 올인했는데, 생각보다 돈이 안벌리면 얼마나 허무할지 걱정부터 된다는거다.

꿈도 비슷하다.

지금껏 이루어 놓은 현실을 모두 포기하고, 나의 꿈을 향해 달려가기엔 현실이 너무 달콤하다.

마약처럼 한 번 맛보고 나니, 이제 와서 현실에 등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난 사랑과 돈과 꿈 이 3가지 때문에 드라마 한 편보고 나서 난 도대체 뭐 부터 이루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3가지를 모두 이룰지...

생각하고 고민하고 궁상에 빠진다.


답은 없다. 조언도 들어봤다. 미칠 노릇이다.

이러다가 또 세월은 흘러흘러 언젠간 이날을 후회하는 날이 오겠지...

아~ 그때 고민할때 미친척하고 현실과 싸웠어야했어!!

아~ 그때 괜히 내가 꿈찾는다고 미쳐서  지금 이 개고생을 하고 있구나...

아 ~ 그때 내가 그 여자를 놓여서 결혼하고도 미련이 남는구나...

이런 걱정들


과연 내가

아~ 그때 비록 힘들었지만, 역시 현실과 싸우길 잘 했다. 돈은 못 벌지만 난 내 생활에 만족한다. 내가 즐거
       우면 된거 아닌가?

라고 할 수 있을까? 나이는 30대인데,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님은 나이가 환갑인데 아직도 아들새끼 성공
못 해서 부담 안주고 생활비 버신다고 일 나가시고...

아~ 그때 철없는 꿈을 포기하고, 현실을 수긍해서 좋은차 좋은집.... 에 좋은 여자? 는 모르겠다. 
       무튼 물질적으로 원하는건 모두 갖고, 부모님도 집에서 편안한 노후 보내시도록 해드리고..

근데, 회사 나가면 아리가또 하기 바쁘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또 지금처럼 마음 한구석은 왠지 공허 하겠지
회사스트레스로 머리는 다 빠져서 대머리가 됬을 지도 모르고.. 중요한건 그러다 돈도 못벌고 시간만 허비한다면
다른 경우보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좌절에 빠질 것 같다.

연애는 별개...

정말 올해가 가기전에 내 걱정이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

난 애매한게 싫다.

어쩌면 현실에 잘 수긍하고 살고있던 나에게 이런 고민을 하도록 원인을 만들어 준건 회사 사장이 아닐까 싶다.

말은 애매한건 싫다 하지만 돈 앞에선 한 없이 애매해 진다.

정색하고 언성 높여 얘기 해야 그때서야 자기 생각을 얘기하곤 한다.

뭔가 목표가 있고, 딱 짤라 말을 해줬으면 좋겠지만... 아니 딱 짤라 말을 안해도 좋게라도 말했다면 이런 생각이

안들었을지도 모른다.

글을 적다보니 엄청 장황해 졌다.

궁상이 시들시들 해지는 낮에 다시 한 번 글을 읽고 정리해야겠다.

난 내일도 우선은 돈을 위해, 현재 수긍하고 있는 현실을 위해... 학원을 다니며 공부한다.

그러기 위해 우선 잠을 자야겠다.

졸리내...

내일 되면 이 느낌 또 잊혀 지겠지...

오늘도 궁상에 빠진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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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받자마자 가장 하고 싶었던 튜닝!

K7의 면발광처럼 단정된 빛이 나오면 정말 좋겠지만..

허접하다..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이쁘다 ㅎㅎ








 



다른것도 건들고 싶었지만, 단속과 총알에 압박으로 눈썹만 했다.

2웨이 뭐 그런것도 있는데, 그렇게 까지하면 완전 불법되는거 같고..

그냥 타다가.. 돈모아서 k7이나 bmw로 가야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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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발란스 2011.11.23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눈썹 튜닝을 하고 싶은데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ㅜㅠ 가격이랑 업체 좀 알려주세요~~ ^^ nsky9112@naver.com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2. 한큰별 2012.11.04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발광 시공방법이랑재료 구입처좀 알교싶어요 가격이랑 부탁드립니다~
    kkkhandaun@naver.com


모닝 순정 스피커가

만원짜리 PC방 스피커보다 못 한 관계로...

싹 뜯어 고쳤다.


 


우선 양쪽 문에 있는 공간을 스피커로 매우고, 천같은거로 마감처리 했다.

아직 맞는 플라스틱 제질이 안나와서 어쩔 수 없이..ㅠㅠ


 



뒷문쪽에 있는 스피커는 혼선으로 인해 죽이고, 트렁크 쪽으로 달았다.



 결과는 그 전보다는 만족스러웠지만...

 생각만큼 좋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저음이 깊은 bose 오디오를 좋아 하는데

소리는 그저 크고 카랑카랑만 할뿐, 깊은 음색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열심히 땀흘리며 정성것 해주시는 사장님한테,, "소리가 왜이래요? " 라고

도저히 못 하겠더라...

괜시리 나때문에 밥줄 끊기실까봐,, 굉장히 좋다고 까지 해버렸다... 

이런게 선의의 거짓말인가 ... - _-;

이거 하기전에 들어 본 250만원 짜리 스피커도 크고 울리기만 할뿐.. 그리 만족스럽지 못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리 싸구려 차도 이거보단 소리가 좋았던거 같다..

여기서 문제는

 

1. 스피커의 위치

 2. 오디오 자체의 문제

 

두번째 문제라면.. 내비포함을 해버렸기때문에.. 뜯어버리려면 일이 커진다... 

다 뜯고 고치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질지도 모르겠다...

우선은 배선작업은 다 되어있으니,  스피커만 살짝 더 비싼걸로 교체 해볼까 생각중이다.

다른건 다 참아도 스피커는 도저희 못 참겠다.

오늘도 아반떼 HD와, 카니발 소리를 들어봤는데.. 정말 좋더라...

기아차는 현대보다 스피커가 구린가 .. 함 알아봐야겠다...


오늘 스피커 설정을 아에 뒤쪽으로 해버렸더니..

그나마 귀아픈건 좀 나아졌다...

뒤에 탄사람은 시끄럽다고 하지만, 뒤에 사람 탈일이 많지도 않고 나만좋으면 그만이지뭐..ㅎㅎ

그래도 부드러운 베이스는 절대..네버...ㅠ_ㅠ


대박!!!!!

오늘 해결책을 하나 찾았다.

아이팟 또는 아이폰에 음장중에 Base Booster 라는게 있다!

이걸로 들으니 한결 베이스가 나아졌다.

역시 USB에 꼽아서는 들어면 안되는건가..

저 기능은 아이팟 터치 1세대도 있으므로

아이폰이 있으신분들은 그냥 쓰시면되고, 없는 나는 중고로 1세대나 함 찾아봐야겠다;;



아이폰 2세대 빌려서 만족하며 사용중..

그래도 베이스는 귀아프다..ㅠㅠ
Posted by 모노 Mono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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