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뮤모닝이 출시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새로운 3종이 출시 되었다!!!

라고들 많이 알고있겠지만..  새로운 2종이 출시 한거다..ㅡㅡ;

기존에 있던 모닝 가솔린

그리고 추가로 바이퓨얼 + 밴 이렇게 2가지가 새로 출시되었고

하이클래스 스포츠란.. 옵션일 뿐이다...^^

밴 모델에는 적용되지 않고

가솔린과 바이퓨얼 모델에서 하이클래스 스포츠와, 그냥 하이클래스 2가지 옵션이 선택 가능한거다.


기존 하이클래스는 580,000원이지만

하이클래스 스포츠는 720,000원이다..........

이런 샤밤바 ㅡㅡ;;

나는 정말 카탈로그에 다 적힌 옵션 다 넣고 풀옵으로 1450만원에 모닝을 구매했지만,

현재는 1512만원으로.. 60만원 정도 비싸졌다..

결국 옵션 몇개 더 넣고 차값만 올린 격이다.


올뉴모닝 기존 모델의 오너인 나로썬, 차 산지 2달만에 새로 나와서 몹시 심기가 불편하지만 ㅡㅡ^

그래도 뭐가 달라 졌는지 함 살펴 보기로 하자.


<올뉴모닝 하이클래스 스포츠>


사진 만 봤을땐 뭐 별차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개성있는 스타일과 국내 최초 신사양들을 적용시켰다.

스포티해진 프론트 & 리어 범퍼, 새로운 형상의 안개등 트윈타입 머플러등이 장착되었고..
LED 주간 전조등인 DRL(Daytime Running Light)을 국내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하이클래스 스포츠에는 액세서리 스마트키가 적용되어 가방 및 휴대폰 고리 등 액세서리로 간
편하게 소지할 수 있도록 개성있게 제작된 신개념 스마트키 및 디지털 타입으로 속도와 차량정보를 표시
하는 하이테크 디지털 속도계, 알루미늄 페달/오르간 액셀러레이터 페달 등의 전용사양이 추가되어 고급
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으로 살펴 보면



앞범퍼와 뒷 범퍼 모양이 좀 변경 되었고, 트윈 타입의 크롬 머플러팁이 적용되었다.




라디에이터 그릴 또한 빨간색 / 검은색 포인트가 들어갔다.

레드 포인트가 들어가는 색상은

순백색, 밀키베이지, 은빛실버, 티타늄실버, 갤럭시블랙, 카페모카 차량이 적용되고요.

블랙 포인트는

시그널레드, 엘리스블루 차량에 적용되니 구입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길..


여기서 ...

기존모델이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는 분들을 위해서 기존모델의 사진을 첨부!





요렇게 보면 앞에 안개등이 떨어져 있지만, 위 모델은 붙어 있는걸 알 수 있다.

뒷모습도 검은 바탕이 없고, 머플러 또 한 싱글로 밑으로 향하고 잘 보이지 않았다.

뭐 머플러 빼고는 아직까지 부럽지 않다....ㅠㅠ


자 다음은 LED 주간 전조등인 DRL(Daytime Running Light)



아마 이게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꺼다..

영어 그대로 해석하자면 낮에 켜두는 라이트란 뜻이다.

모닝의 경우 헤드라이트 밑쪽 여러개 박힌 LED등이 낮에도 나온다.

보통은 외제차들이 많이 있다.. BMW.. 벤츠.. 아우디등...

근데 모닝이 달고 나왔다.. 헐 ㅡㅡ;


유럽에서는 법적으로 낮에도 주간 전조등을 켜야하는 법이 있다.

목적은 교통사교 줄이기.. 우리나라에도 보면 버스나 택시들이 낮에도 키고 다니는 모습을 본적이 있을거다.

사고예방에는 좋겠지만 0.9%의 연로를 더 소비한다고 하니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참고로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련하여, 주간 전조등은 불법이 아니다. 다만 기준이 좀 있지만 뭐 따로 튜닝이

아닌 순정임으로 이부분을 패스~

이해를 돕기위해 동영상을 첨부 한다.

 


출처 - [올뉴모닝2011카페] -갤몽쵝오님





다음은 게기판의 변화가 생겼다.

 



뭐 게기판이 디지털로 바꼈다.

정확한 속도 측정이 가능 할테고, 구태어 트립을 누르지 않아도, 연비와, 주행거리가 동시에 나온다.

또 문이 어디가 열렸는지 표시 되는등 좀더 편하게 바뀌었다.

추가로 후방 장애물표시, 핸들 정렬 알림 기능 정보도 나온다는데.. 이건 뭐... 있으나 마나 할듯...

BMW나, HUD 어플처럼 창문에 비춰지는거 그런게 좋은데... 이것만 해도 경차에 나쁘지 않다.



다음은 오르간페달이 적용 되었다.


제길.. 부럽다...ㅠㅠ

주행할때 좀더 미세한 조작이 가능하고, 발목이 편하다고 한다.

사람마다 개인의 차는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편하다고 얘기들 많이 한다.

경차에 별개 다 달리네 진짜 ㅋㅋ


자 다음은 국내 최초 적용이란다.

악세사리 스마트키 이다.

첫 사진이 일반 스마트키이다.


보통 스마트키를 사용하면, 문옆에 도어버튼을 눌러서 문을 잠그지

구태어 주머니에서 꺼내서 스마트키에 버튼을 눌러서 잠그지 않는다.

그런 귀차니즘의 극치를 달리시는분들께 환영할만 한 장치이다.





조약돌같이 생긴 이넘은 스마트키와 동일하지만 버튼만 없다.

뭐.. 있으나 없으나.. 잃어버리기만 더 쉬울듯 ㅡㅡ;; 뭐 이쁘긴 하다..ㅋㅋ

A : 차키줘~~~ !
B : 응 여기..
A : 엥? 이게 무슨 차키야?? 돌댕이도 아니고..??
B : 야 요즘은 다 이렇게 나와... 아오 촌놈..
A : 우와~ 이런것도 있어? 세상 많이 변했다..ㅠㅠ
B : 캬캬캬캬 ... 임마 이런것도 모르냐 짜식...

이런 경우에 잠깐 좋겠다... ㅡㅡ;;;;;


여기까지가 기존 모닝에서 추가된 하이클래스 옵션을 살펴 보았다.

이거슨 어디까지나 옵션일 뿐이다.

이제 대체 새로나온 바이퓨얼이란 놈은 대체 뭐가 좋은지 알아보자.




스파크에 비하여 뛰어난 연비...

공인연비상으로는 스파크 보다, 연비 나 성능면에서 모두 높다.

하지만 우린 이미 갤럭시s 와 아이폰4의 싸움에서 스펙만이 전부가 아닌걸 몸소 깨닫지 않았나?

실제 주행시는 운전 습관이나, 환경에 따라 천차 만별이다.

실제로 내가 운행 했을때 모닝의 경우 시내 12~13 / 고속도로 19~20 정도는 뽑아 줬다.

성능이나 연비에서 스파크와 모닝이 어차피 도토리 키제기 일테고..

여기서 성능 따지려면 준중형이나 중형차 사는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거 같다.


하지만 경차에도 최소한의 옵션은 달렸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모닝이... 나왔다.

좀 과하긴 했지만^^;


스파크는 현재 출시된지 2009년 9월이면.. 뭐.. 좀 됬다...

처음에나 디자인보고 우와~ 했지.. 아무래도 전자제품이나 자동차는 최신이 짱인거다...

기술이 깡패다. 2년전에 나온차가 아무리 안정감있고 나발이고 해도.. 신차만 하겠는가..?

뭐 선택은 자기 맘이다.


자 이쯤에서 좀더 세부적인 설명..


아 머리아파... 결국 결론은 가스와 휘발류 2개를 모두 사용가능하다는거다.

어떻게..??




버튼으로!!

LPG 차를 몰아본 분은 아시겠지만.. 1번은 흔하게 볼 수 있다.

겨울에 시동때문에 밤에 LPG 주입 꺼놓고 아침에 키고...

요즘엔 차가 좋아서.. 뭐 거의 쓸일 없지만 ㅎㅎ

2번으로 연료를 바꾸는 그런식이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게 생길꺼다.




정리하자면

* 시동걸때 - 휘발류 
* 2초뒤 가스로 전환
* 가스 다 쓰면 - 휘발류

이런식인 거다.

모닝은 현재 LPI 모델이 없다.

그래서 나온게 바이퓨얼이다. 어쩌면 일반인 들은 좋다.

장애인 또는 텍시나 끌수있는 가스차를 끌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니 말이다.

딱봐도 기름통 + 가스통이다. 아마도 이때문에 바이퓨얼은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다가 가스통을 처넣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기름을 기존모닝과 동일하거나, 아니면 사이즈를 줄이고 거기다 가스통이 추가된거다.

현재 올뉴모닝이 앵꼬시 6만원 주유에 500키로 정도 탄다.

바이퓨얼모닝은 744km 주행이 가능하다고 광고 했다.





광고는 거창하지만

결국 버튼을 휘발류에 놓으면 그냥 휘발류차..

가스에 놓으면 그냥 가스차...

가스특정상 연비는 좀 떨어져도 단가 부분에서 휘발류 보다 우월하기에..

멀리가지 않는이상 가스로만 계속 사용하고.. 뭐 힘딸리거나 가스가 모두 소진됬을때 잠깐

휘발류로 바꾸는등.. 잘만 사용한다면.. 엄청난 연비 효과를 볼 듯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연비따위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

놀러갈때 기름값 10만원 들꺼 6만원 넣는다고해서 돈 절감이 되는게 아니다.

안가는게 최고다... 버스타고 가는게 최고다...

꼭 가야한다면, 2~3번 갈꺼 1번으로 줄이는게 훨~씬 더 현명한거다.


그럼 나는 왜 경차를 샀나?

사업자가 있을경우 부가세, 보험료,세금 엄청난 혜택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겠다.

라고 말하고싶지만.. 맞다... 돈이 없어서다.. ㅠ_ㅠ


무튼 바이퓨얼..  일반인이 가스차를 몰 수 있는거만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에따른 잔고장이나.. 공간에 대한 단점은 염두 해두는게 좋겠다.

또 금액또한 일반 모닝에 비하여, 100만원 정도 비싼 편이니 연비로 뽕을 뽑으려면

5년이상 타야한다.

예전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요즘엔 5년이면 MB가 바뀐다....응...?

무튼 5년 뒤이면 하이브리드가 아니고 아에 전기차로 시대가 바뀔지도 모르는데..

과연 연비 하나 때문에 이걸 사야할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기겠다.

 

너무 바이퓨얼에만 집중했나..?

올뉴모닝 밴!! 이것또한 빼놓을수 없지!!




<올뉴모닝 밴>



자 설명은 사진 한장으로 ...

뭐가 더 필요 하겠나..? ㅡ,.ㅡ?

뒷좌석의 적재 공간이 얼마나 되는지만 판단하면, 더이상은 뭐 ..


눈이 안좋으신분들 위해서 확대!!!


자 밴은 여기까지..


마지막으로 가격표를 보고

이것으로 올뉴모닝에 대한 글을 마치겠다.



<가솔린>





<바이퓨얼>


Posted by 모노 MonoMono